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협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러하고”(골로새서 3:12,13)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거룩함을 좇아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음란과 부정과 악한 정욕과 탐심으로 선택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도록 도와주시고, 무엇보다 용서의 사람들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듯이,

 

원수를 용서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