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 캄캄한 무덤 속에 홀로 계신 예수님

2. 찬송: 그 참혹한 십자가에(211장, 새269장)

3. 함께 묵상할 말씀: 요한복음 15:13; 누가복음 24:50-51; 마태복음 27:66

4.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7:59-60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셀 수 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려움을 각오하고 예수님을 돕는 의로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요셉은 예수님을 장사하는데 자신의 무덤을 내어 놓았습니다.

요셉은 자기의 무덤을 내어놓음으로 생명의 주이신 예수님께

경외감을 표합니다. 예수님을 장사지내고 큰 돌로 무덤의

입구를 막았습니다. 예수님은 여느 사람들처럼 똑같이 죽으셨습니다.

주님, 이 세상에서 죽음을 경험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죽음의 참혹한 그곳에 계셨던 주님을 찬양합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이 당하는 

        죽음의 모든 과정을 똑같이 경험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의 고난을 무의미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의 죽음이 나에게 의미가 있음을...


무덤 속에 계셨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