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 하나님과 화해하는 중재자가 되신 예수님

2. 찬송: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202장, 새268장)

3. 함께 묵상할 말씀: 에베소서 2:3,14; 로마서 5:1; 고린도전서 14:33

4. 오늘의 말씀: 골로새서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는 하나님과의 화해의 상징입니다. 

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려죽으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죄의 벽이 제거된 것입니다.

십자가는 죄인들을 용서하며 만물 위에 은혜를 베푸시는 표시입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해 주셔서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잊지 않겠나이다.

        오늘도 우리에게 용서와 사랑의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화해의 중재자가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